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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할 수 있는 수비 연습: 벽치기·맨손 핸들링·공 빼기

수업이 없는 날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수비 연습 세 가지. 나영채 코치가 꼽은 연습 세 가지와 집에서 안전하게 하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.

집에서 하면 좋은 연습, 코치에게 물어봤습니다

수업이 없는 날 집에서 아이와 무엇을 해야 할지 궁금한 부모님이 많습니다. 나영채 코치는 집에서 하면 좋은 연습으로 벽치기, 맨손 핸들링, 공 빼기 연습을 꼽았습니다.

그리고 집에서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은 딱히 없다고 합니다. 장난만 치지 않는다면 무엇이든 해 보는 것이 좋다는 것이 코치의 말입니다.

세 가지 연습

  • 벽치기: 벽을 향해 공을 던지고 되돌아오는 공을 받아 보는 연습입니다. 혼자서도 할 수 있습니다.
  • 맨손 핸들링: 글러브 없이 맨손으로 공을 다뤄 보는 연습입니다. 단단한 공 대신 부드러운 공으로 시작하고, 자세한 방법은 코치에게 확인하세요.
  • 공 빼기: 나영채 코치가 꼽은 연습입니다. 정확한 방법은 수업에서 코치에게 확인해 주세요.

집에서 할 때 알아둘 점

  • 벽치기는 소리가 날 수 있으니 부드러운 공으로 하고, 아파트라면 시간대를 살펴 주세요.
  • 주변에 깨지기 쉬운 물건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  • 연습 방법은 아이의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, 수업에서 코치가 보여 준 방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  • 아이가 아프다고 하면 멈추고 병원에서 확인받으세요.

부모가 쓸 말 예시

  • 「오늘 벽치기 5분만 해 볼까?」
  • 「수업에서 배운 공 빼기, 천천히 해 볼까?」
  • 「집에서도 연습하는 거 멋지다」

자주 하는 오해 Q&A

  • Q. 집에서 하면 안 되는 연습이 있나요? A. 코치는 장난만 치지 않으면 뭐든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. 다만 아프다고 하면 멈추세요.
  • Q. 연습을 길게 해야 하나요? A. 짧게 자주 하는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. 하루 5분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  • Q. 방법이 맞는지 모르겠어요. A. 수업에서 코치가 알려 준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.

하루 5분 순서

  • 1분: 맨손으로 부드러운 공을 굴리고 잡아 보기.
  • 2분: 벽치기로 공을 받아 보기.
  • 1분: 수업에서 코치가 알려 준 공 빼기 연습 해 보기.
  • 1분: 오늘 가장 잘 된 한 번을 아이가 말하고 마무리.

집 연습이 맞는지 궁금하다면

아이에게 맞는 집 연습은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. 수업 찾기에서 알아보시거나 카카오톡 상담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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